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대생입니다.
거두절미하고,
10월 28일
오늘 오후 4시좀 넘어서? 5시? 무튼 네다섯시경
서울신문사 역에서
의자에 앉아 버스 기다리시던 남자분 찾아요!!!!!!!!!!!!!!
키는 좀 커보이셨구요.
안경 안쓰신.....
저 핑크색 GAP 후드티 입은 여인입니다.
오늘 머리도 안감고
치과 마취 때문에 혀도 돌아가고
눈다래끼때문에 부끄러워서 말못했는데영
진짜 제이상형이예요!!!!!!!!!!!!!!!!!!!!!!!!!!!!!!!!!
난 님이 강동원으로 보였숴요!!!!!!!! 제발 연락주세여ㅕㅕㅕㅕㅕㅕㅕ
기억나시면 꼭 좀 멜 주세요
젭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