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 Anna Schuleit는 철거가 예정된 메사추세츠의 한 정신 건강 센터에 꽃밭을 만들었습니다.2만 8천 개의 화분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각 4개 층의 복도, 계단, 사무실에 채워넣었습니다.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꽃으로 인해 병원은 추억과 희망이 넘치는 공간이 됐습니다.나흘 동안 무료로 개방됐고 전시에 쓰인 꽃은 주변 병원으로 보내졌습니다.복도에 깔린 잔디가 인상적인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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