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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개빡침 유학준비하는분들..

유뜨 |2017.03.08 14:21
조회 508 |추천 1
15년 중순에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 길을 위해 유학을 결심했어요. ; .강남에 있는 유학원을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강남역 옆에 있는 유학원에 갔는데말씀도 잘해주고.. 뭔가 다른데에 비해 맘이 통하는 느낌이라...그곳에서 진행할까 했었죠..한국에서 4년제를 졸업한 뒤라 편입이 가능할까 싶어서제가 원하는 학교에 편입상담을 했고 그분이 될지 안될지 모르니 일단 한번 넣어보자고..그래서 뭐 포트폴리오 등등 준비해서 전달 드렸어요!그런데!!!! 이게웬걸 한번에 된겁니다. 아 너무 좋았죠.. 그래서 학비며 뭐 다 안내받고신나게 준비했져..그런데 그런데!!! 얼마뒤에 보니 그 학교 2016 신입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하는거예요 ;일년에 6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제가 몰랐으면 모를까 그걸 보고 유학원에이 프로모션 나도 이번에 학교 들어가니까 해당되는거 아니냐고.. 여쭤보니..제가 너무 일찍 학교에 입학서류를 제출해서 해당이 안된다는겁니다.;;그것도 하루차이로... 아 진짜 빡침...그러면 입학서류를 하루만 늦게 냈어도 그 혜택을 받았을텐데...그래서 유학원에 그럼 그 프로모션 하는거 몰랐으냐고 물어보니 알았답니다.;; 그런데 왜제가 그 해당이 되지않게 진행을 하셨냐 하니 이렇게 뭐 해당 안시켜줄지 몰랐다고..이렇게 무책임한게 어딨나요? 그래서 여기 입학 취소하고 다른 유학원으로 그 기간안에 입학신청서 다시 낼까싶어상담도 받아봤지만 이미 한번 입학 허가가 났고 취소하고 바로 다시는 신청해도 진행이 힘들다고 해서 어찌됐든 돈 다 내고 다니고 있어요. 근데 2016년이 지나고 2017년 올해에 학비를 내려하니 또 학비가 올랐네요.. 잊고 있다가 다시 생각나서 아 너무 빡침이올라와서 여기 한풀이 한번 해봐요;; 여기 올린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마는... 위로라든지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이라든지...뭐 고런거...;; 하아... 다들 큰 결정 하시기전에 꼭꼭 다시한번 심사숙고...를 저도 한다고 했는데 이런 유학원의 무책임에는 어쩔수없네요; 짱남.. 해외유학 알아볼땐 그냥 유학원에 찾아가지말고 박람회 꼭 가세요.. 그리고 유학원말 절대 100% 믿지마시고 !!!제 친구는 호주 어학원 다녔는데 그 어학원이 호주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등 있어서원하는 곳으로 옮겨다닐수 있다고하길래 제 친구가 그럼 한번씩 다른 지역에 살아보는것도 좋겠다싶어 했는데 호주와서 막상 옮기려보니 옮길때마다 돈을 내야되더라구요... 유학원에서 절대 그런거 얘기안해주져..... 우리가 먼저 알고나서 확인차 물어보지않는이상....무튼. 눈뜨고 코베이지않도록..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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