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반오십..인 지나가는 청년입니다
정말어리죠?ㅋㅋㅋㅋㅋ에이 25살이네 하고 지나치시는분들 엄청많으실거라생각해요맞습니다 저 어려요 물론 정신이...ㅋㅋㅋㅋ
저는 이 판이라는걸 고3때부터 즉 2011년부터 쭉 봐왔어요근데 제일 큰 관심 거리가 고민이더라구요(연예인관련내용은 제외구요 ㅎㅎ)특히 학생분들! 반 배정부터 해서 친구들과의 관계 혹은 연애 관계 정말 엄청나게많았어요
우선 학생분들!!참 힘드시죠 공부하시느라 친구들 때문에 속상하시느라...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기를 위해주는 친구를 사귀어라! 이거에요아니라면 당장 친구 끊으세요 그친구때문에 당장 학교생활이 힘들어져도 얼마가지않습니다
지금 사회를 보세요.예를들어서, 고등래퍼에 나왔던 장용준씨 정말 많은 핍박을 받았었죠그이유가 뭡니까 청소년때 하지말아야할 행동이 적나라하게 퍼졌고 또 누리꾼들은그걸 잘못됐다 생각해서 핍박을 받아온거에요 님들은 전혀 나쁘게 살아오지않았잖아요!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해도 자신의 인생을 올바르게 살아온다면 언젠가 붙는게인간이랍니다. 참 간사하죠?ㅋㅋㅋㅋ근데 이건 현실이에요지금 자신들이 놓여져 있는 위치를 무서워하지마세요 성공을하면 다가오는건 당연한겁니다자신의 일에 충실하세요
물론! 친구관계의 대한 문제가있는 학생분들에 한한거지만요 ㅎㅎㅎ
참 인생이란게 저도 얼마 살지않았지만 고달프고 어렵더라구요남성분들이라면 군대를 가고 또 전역을 하신분들 많겠죠감옥같은 생활을 하다가 나왔는데 밖이 더 감옥같아요 여러분저도 압니다...정말 힘든 그기분을
일자리는 쉽게 안잡히고 또 일하시는분들은 일에 치여서 사시다보니 다른게 눈에안들어오고요답이란건 없는것같아요곧 자기가 행복하면 되는것이라생각해요그냥 자기가 하고싶은것 또 어떤 일을하면서 보람을 느끼거나 소중하다 생각하는것물론 이것도!!20대중반까지만 해당하는 거죠 그이상은 저도모르지만더 힘드시고 고된건 알것같습니다그냥 힘들어요 정말 금수저가 아니라면요! ㅠㅠㅠㅠ 이게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입니다
그냥 저보다 나이가 적으신분들은 하고싶은일부터 우선순위에 매기는게좋은것같아요그래야 후회가안남죠 ㅎㅎㅎㅎ특히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시는분들 엄청나게 많으실겁니다걱정하지마세요 분명히 자신이 관심을 가지던건데 의식을 하지못하는 분들이 태반입니다그걸 잡으세요!!!지체없이 ㅎㅎㅎ
연애도 그렇고 공부,인간관계 모두 잊으면 끝입니다걱정하지마세요 분명히 여러분들은 사랑받기에 마땅한 존재이고또 성공을 할 것 입니다 ㅎㅎㅎㅎ
걱정없이 살고 고민없이 또한 상심없이 살아요 여러분!!!
이만 25살 반오십 아재는 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