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우리집에 돼지새끼가살아요 나이는16이고 성별은 여자입니다 저는 먹는걸좋아합니다 ( 우리집안은살안찌는듯)
돼지도마찬가지인거같은데 그동안참다가 어제일이터져 글을씁니다...저의 유일한 낙은 용돈모아서 외국과자먹는겁니다..학교에서 택배 문자를 받고 집이가서 행복하게 과자를뜯고 먹는게 낙인데 지난8년동안 방해받고있습니다
저희집돼지새끼는(최대한순화했습니다) 중학교라 일찍끝나 제택배를먼저뜯고지가다쳐먹습니다 택배주문할때 편의점에맡기는방법도쓰지만 저번에 돼지가편의점에서 그걸본이후로 편의점도확인하고요 어찌어찌 제가직접 택배를받고 먹으려하면 귀신같이알고달라합니다
주긴주는데 적당히 달라해야지 계속쳐달라합니다안주면 어머니에게 이르고 또 전주게됩니다.어머니가 쪼잔하게 과자도 못주냐고 절 꾸짖을때 웃는 돼지얼굴을 보니 헥토파스칼킥을 인중에 꼳아버리고싶습니다.그래서 인터넷으로 해결방법을찾다보니 설사약넣으라고 하길래 이건좀 심한거같아서 그동안 봐주고있었습니다.
근데 엊그제 제가 먹지말라고 몇십번이나 쳐말했는데 그걸다쳐먹고 제가 집에오자 하나남은 과자를 제눈앞에서 쳐먹더군요
참았습니다.그리고 변비약을 넣기로 마음먹고 그저께 마카롱에 변비약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조퇴를 한후 돼지가 꾸에엑 거리며 설사하는걸 놀리기위해 집에갔습니다.
역시나 마카롱은 다쳐먹었습니다 학원도 다빼고 설사하는걸놀리기위해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돼지새끼는 효과조차 무시하는지 한번화장실들어가더니 나오면서 앙즐똥띠! 하면서 나오더군요 절대 고통스러워보이지않았습니다. 제발 복수할방법을 알려주세요 변비약을 더쳐넣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