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다가 벚꽃나무를 심어놓고 고양이 체리와 즐길 심산으로
고속터미널에서 벚꽃재료를 사다두었습니다
고속터미널에가니 각종 꽃재료에 땔감같은 나무통도 팔고 눈돌아갈 정도로 좋은게 많았습니다~
사온 재료와 주서온 재료를 가지고 체리와 함께 벚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념의 집 나무~~!!
예전부터 꼭한번 들여놓고 싶었는데 비용이 비싸 하지 못했던일을..
오늘날에서야 일궈냈네요~
따뜻한 봄날 벚꽃과 체리 보시며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iiDN0LFuQ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