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아직도 가라앉지 않아서
네이트 판까지 왔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기도하고 이해하고싶지도 않은일입니다.
전 31살이고 동생은 29살 입니다.
동생은 현재 강아지 미용자격증 공부하며 파리바게트 알바 5시간씩 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백화점에 알바가 필요하여
( 동생이 2년전 백화점에서 4년동안 일을하여 경력이 있기때문에 )
제 친동생한테 부탁을하여 파리바게트 알바를 이틀빼고 2월달에 알바 2번을 해줬었습니다.
어제 3월10일 이틀치 일한 알바비 13만원이 입금되는거였는데
129160원 이 입금되었다고
왜 13만원이 안들어왔냐며 노발대발 미친거아니냐며 ㅡㅡ
연락이 왔더라구여
그래서 10만원 이상이면 원래 세금을뗀다고 했더니
미쳤다며 자기는 절대 다시는 안한다며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금 840원때문에 이러냐며 어이없는 말을했죠
10만원 넘었다고 세금떼는곳을 처음봤다고 다신안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고용노동 홈페이지 들어가면 있다며 말을해줬더니
알바비를 세금떼는데가 어딨냐고 지금까지 알바한거중에 그런데가 없었다고
절대안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천원 던져주면서 나도 너같은애 알바안쓴다고 했어요
해도해도 진짜 기가막히더라구여
아무리 돈이 예민하다지만
공부하고 얼마안되는 알바비로 생활해서 제가 화장품도 같이쓰면서
먹을꺼 살때는 항상 제가사고
알바해주는것도 고마운거 알기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백화점에도 아는사람많아서 수다도 많이떨면서 거의 놀러오는마찬가지인데
정말 기가차더라구여....................................
욕좀 한바가지 넘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