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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자기닮아 다행이라는 신랑

똘망똘망 |2017.03.12 21:27
조회 3,590 |추천 4
남편과 제가 저녁에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남편이 갑자기 20개월된 아들보고
"나 닮아서 참 다행이다 아이~예쁘다" 라고 하였는데
남편은 그냥 농담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전 기분이 나쁘네요
기분나쁜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추천수4
반대수8
베플ㅇㅇ|2017.03.12 21:32
그럼 님 아들이 님닮아 못생겼었어야 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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