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을 쓰기 전에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 부탁 드려요.. 핸드폰 으로 급하게 작성 해서 좀 틀리겠네요...
전 올해 29 남자 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는지 지금 부터 이야기 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제 공익근무 요원을 하고 있습니다..
변변치않은 월급... 일을 하고 싶어도.. 공황장애가 생겨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황장애가 생긴이유는 4년을 만난 여자친구 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결혼 까지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냈조..하지만 누구든지 서로 오래만나다 보면 소홀해지는게 있을겁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는 저에게 금전적으로 힘들다 어자피 결혼할거 나에게 돈을좀 빌려달라..
말하더군요.. 전 남자친구로서 고민을 하다가..
어디에 쓸거냐고 물어보니 자기 학자금 대출받은거랑.
휴대폰 밀린 요금.. 카드값 등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총 얼마가 필요하냐 물어보니 1400정도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군복무를 연기해서 쉬고 있었고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 여자친구 부탁을 거절할수가 없어서.
산와머니와 햇살론 등 4금융권애서 불법적으로 약 1500을 대출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에게 모두 주었조.. 하지만 돈을 건넨 그날부터 여자친구는 변했ㅅ습니다.. 제가알던 여자친구가 아닌 완전 다른 사람 으로 변해버린거조..
외박도 자주하고 집에 들어올땐 항상 술에 취해들어오고 휴대폰 문자.통화기록.카톡 모두 삭제시키고 들어오곤 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와 밥을 먹으며 대화했습니다.
너 매일 어디서 그렇게 술을먹고 들어오고 외박하고
통화.문자.카톡 은 왜 다 지우고 들어오냐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 하는말이...
신경쓰지마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니까 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솔직히.. 화가났습니다..그래서 그날 여자친구가 출근할때 뒷따라 미행했습니다 평상시화 같이 옷가게에서 일을하던 여자친구는 열심히 일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퇴근했ㅇㅓ?? 데리로 갈까?"
아니 나 오늘 물건 들어와서 밤새 피팅해야되
라고 말하더군요 근데 문자는 이렇게 왔는데
여자친구 가게를 보니 같이 일하는 친규들과 가게를 후딱 정리하고 문을 닫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서있다가 저 둘을 따라 가야겠다 생각하고 뒤를 밞았습니다.. 한 30여분쯤 따라가니..
도착한곳은 룸 앞이었습니다.. 흔히말하는 호빠 조..
네.. 제 여자친구는 호빠에 미첬었나 봅니다..
전 화가 머리 끝까지나서 밖애서 1시간정도 기다린뒤
그 호빠로 들어가서 1시간전에 온 여자2명 몇번방이에요?? 친구인데 오라해서요.. 라고 하니
친절하게 안내해주더군요.. 긴장된 마음으로 문을 열자..
제여자친구가 선수 무릅에 안자서 술을 처먹고 있더군요.. 보는순간 너무화가 나서 술 집어 던지고 여자친규 머리채 잡고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는 놀랬는지 연신 저에게 미안하다 잘못했다 빌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물었습니다
너.. 솔직히 말해 외박할때마다 여기왔냐.??
이렇게 묻자 여자친규는 오늘 첨온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를 계속 보면 손이 올라갈것 같아서 일단 택시잡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친구를 붙잡고 이야기햇조.
니들 도대체 뭐냐?? 나랑 장난처? 나랑 사귀는거 뻔히 알면서 이딴데 데려오냐?? 시x련아 라고 하니
"야 시x 니 여자친구가 오자고 해서 왔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병x아 라며 발악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마디를 했는데 그한마디에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너 병x아 4년동안 제한테 호구당한거야 호구색기야 정신차리고 정리해라 재는 맘정리다했다 라고...
순간 멍하더 군요... 그 말을 듣고 화가나서 여자친구 친구를 때렷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울면서 욕하면서가더군요..
저도 욕을 퍼붓고 일단 이년들의 행실을 알기위해
호빠로 들어갔습니다 호빠에 들어가자
어떤 한남자가 저를 부르더군요 알고보니 이사람
제여자친구 지명 이더라구요...
그남자가 하는말은..
형님에겐 죄송한데.. 저도 직업이니까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그여자분 저희 가게에서만 돈 2천 넘게 썻어요.
오래만나신 사이아니면 다른 여자분 만나세요.. 라고
하더군요.. 전 그이야기 듣고 바로 여자친구 집으로가서
문을 두드렷습니다
그러니까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걍 가라고..
그냥 헤어지자고..
조카 화가나서 문 발로 차고 막했습니다 한 30분 지났나 경찰이 왔습니다 ㅋㅋㅋㅋ
죄명은 폭행.난동.협박.소란
말이됩니까??
알고보니 여자친구 친규년이 절 고소 햇더라구요
나참... 경찰서 가니까 그년이 잇더라규요 몇분뒤
제여자친구도 오고요 전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아니 쪽팔리게 왜이래 내가 미안해 집가자
라고 하니 여자친구가 피식 웃더니 저에게 그러더군요
시x놈아 니가뭔데 내친구를 때려 그리고 왜 우리집까지 와서 협박이야 라고요... 하..진짜..ㅋㅋ
그뒤로요?? 어떻게됬냐고요??
저 구속됬습니다 합의가 안되서.. 교도소 6개월 갔습니다...
그리고 더열받는건요?? 저에게 빛이 2천이 생긴거조..
지금도 빛은 늘어납니다....
이자율이 4금융이몀 대충 짐작 가시조...
돈달라고 전화라고 문자하려고해도 연락처도 바꿧나 봅니다.. 찾아가고 싶어도 접근금지 입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사실입니다..
저 지금 이일때문에 정신과 치료 받고있구요..
공황장애.우울증2급 대인기피증
저..진짜.. 어쩝니까.... 이거 제가 돈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도움 주실 분이 생긴다면 이 빌어먹을면
신상공개 하겠습니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