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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궁금한여자 여러분들이보기엔어떤가요?인생최대

2월달의생일 |2017.03.14 12:48
조회 450 |추천 0

전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 고1때1년간의연애후 여자친구가 지친마음에 같은반 남자아이와 연애를 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2년동안 저는 그리워했고 여자친구 또한 제생각이 많이나고 비교가 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대학1학년차 저는 새로운 여친을 사귀고있는도중에 전여친인 (첫사랑)에게 잘지내냐는

연락이왔습니다.

 

그후 저는 대학시절여자친구를 정리하고 그리워 했던터라 다시 첫사랑과 3년간의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제가 무뚝뚝한편이라 정말 좋아했지만 표현은 서투르고 무심했던건 사실입니다. 저의 이상형은 정말 여성스러움 과 귀여움 입니다. 남자에게 말도 안걸고 사귈때도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와야하는 제여친에게 더끌리게 되었습니다. 욕 담배 도 안하고요 그렇게 저희부모님과도 가까워져 제가 공부하는동안엔 저희 어머니아버지랑 놀러도 많이가고 운동도하고 어머니께서 많이 놀아주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단점이 하나있더라고요 20살이되고 술을 먹기시작한후 술을 먹으면 이성을 잃고 기억을 잃습니다. 매번그러진않고 많이 마신날은 그러더라고요(예를들면 헌팅만성공하면 제일 기억잃게하기쉬운여자?) 그러고 술먹고 연락을 잘안합니다.

그렇다고 집에 안들어가고 그러진않습니다. 제가항상 술때문에 싸웠고  술먹고 연락이안될때면

걱정되는 마음에 서울이든 어디든 데리러가서 집에 태워다주거나 저랑 같이 잤습니다.

 

그리고지난 1월달에 여자친구가 일을 시작하고 회식이 자주있었습니다. 1월달에 연락이 3번 안되었습니다. 1번은 타지역가서 연락이안되서 찾다가찾다가 새벽 5시에 연락이닿아서  찾으로갔지만 못찾았고 새벽 5시에 연락이 닿아 소리를 지르며 정신빠진년이라했습니다.

그후 한번더그래왔엇고 결정적으로 헤어지게된날도 연락이 안되고 밤12시에 회식하고 집에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날 그여자애 집앞에서 온갖욕과 소리를 질렀습니다. (전화로요 ㅠ)

그러더니 헤어지자 하더군요 부모님도 다들었고 평소 무심하던게 너무크고  사귀는동안 힘들었다면서요~

헤어지자한후 평소에 한번도 헤어지자 한적없는 여친이 너무 무서웠고  불안하여 계속하여 메달리고 전화하고 찾아가고 1달가량 편지또한 썻습니다. 1주일가량은 잠도못자고 밥도생각없고 미치겠더라고요 그후엔 생각이너무낫지만 일상생활은하며 술과 함께살았습니다.

 

결국에 안돌아오는것같아 지방으로 공부하려고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떠나기 3일전 시내에서 술에취해있는모습을 보아서 잠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쉬는도중  전화가오더라고요 지갑이없어졌다며 찾아달라 하더군요 혼자 시내에나가서 새벽6시까지 맘이아파서 결국 찾았습니다 저혼자요 그러고 그다음날 저희집에와서 얘기를하고 지갑을 받고 맘이 많이 풀렸던것 같더라고요.

 

그러고 다시친해져3일간 계속놀았습니다. 서울도가고 시내에서 놀고 헤어지고 제무심함에 엄청난 반성을 한터라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다시잘해보겠다고 오빠를 많이좋아했지만(평상시에도 제가 없으면 안될것같다 그랫음) 더이상 안바뀔거같고 힘들기 싫어서 헤어지자 했고 보고싶지만 참고 보면 맘이 무너질거같았다고 근대 오빠가 헤어지고 잦은 연락에 싫어졌었는데 맘이 많이 풀리고 정말 반성한다고 이제 자기가 서운한거 쌓아두지 않고 말로 풀겠다그러더군요 근대 헤어진동안 제가 힘들어 하는동안 술에 취해있다는 지인들의 얘기를 많이들었고 헤어지고 3일뒤 적극적으로 잘해주던 직장오빠가 얘기를 잘들어주어 둘이 술을 마시던중 그남자랑 술이 취해일어나보니 모텔에서 자고있었다고 하는얘기도들었습니다.그런적이 처음인건 압니다. (사귀는동안항상 집에 들어간거는 확인했거든요~)제가 사귀는동안 걱정하는일이 생겼었더라고요.그러고 다시 지갑을 찾아주고 재회하기전엔 그직장오빠 연락을 씹던상태였더군요 자기도반성해서인지 그직장 남자가 여친이있어서인지 모르겟네요..

 

전 지금 정때문인지 먼지 몰라도 여자친구가 좋긴좋습니다.그치만 믿음과 이여자같은 여자가없다 라는생각은 정말 바닥을 칠 정도록 깨졌습니다. 그치만 좋습니다.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을 봐도 다비교하게되고 정말 자기가 반성하고 더이상 상처안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없으면 안될거같고 이제는 서운하면 쌓아두지않고 말하겠다고 하고요 겁도 많은아이인데 자기가 다시헤어지자하면 그날엔 자기부모님 또는 지인 sns에 자기다짐글(헤어지고 다른남자랑 잔거랑 술먹고 제가 항상찾아다닌내용의다짐)을 올려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믿음이 많이깨졌지만 이쁜건 사실이고 같이놀고 자는것도 너무좋긴합니다.

믿음이 생길까요? 저희부모님이랑 하두 여자친구랑 친했어서 저희집 재산이나 부모님 직업빵빵한것또한 압니다. 부모님은 반대하고요 여친집은 잘살지는 못합니다.

 

헤어지고 소중함을 안걸까요? 아니면 정말 미안한감정과 정때문에 저를 잡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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