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날 걱정하던 너
먼저 다가온 너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첫사랑이라는 새로움을 안겨준 너
나에겐 그리고 너에게도 모든게 처음이었던 우리였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 아직도 믿겨지지않고 늘 그랬듯이 자연스레 연락할라다가도 아 , 우리 헤어졌지 하는 이생각과 어색한느낌이 난 아직도 믿기힘들고 조금은 벅차네 .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나도 행복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편해졌고 그리고 서로 잦은 갈등 , 다툼 , 싸움 이모든게 우리를 지치게 한거같아 난 너무나 최선을 다해서 널 사랑했고 널 좋아했고 믿었지만 넌 언제나 나에게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줬어 . 그래도 항상 나에겐 사랑스럽고 멋진 남자친구여서 주위사람들이 니가 아깝다 아깝다 해도 난 그냥 웃음으로만 받아치고 나혼자서 엄청 널 아주 많이 사랑했지 근데 뭐 때문이였을까 내집착이 너무 컸나 기대가 컸나 항상 변하지 않은 너였는데 난 안될걸 알면서도 널 믿어보고 믿어보고 결국 우리의 끝은 이렇게됬네 . 니가 보길바라는마음 그리고 이걸 읽는 너는 내가 썼을꺼같단 생각이 들 마음 반반으로 글을 남겨 . 우린 아직 덜 성숙하고 조금은 삐뚤게 사겼지만 일년반 가까이되는 시간동안 너무많이 좋아해서 난 다른사람을 만나도 어쩌면 니가 생각날지 모르겠다 난 널 너무 좋아했지만 이젠 아니야. 마음은 아프고 속상하고 아직은 믿겨지지도 않지만 난 내가 너무 아깝고 내자신이 정말 소중해 나도 우리엄마의 소중하고 귀한딸이라서 더이상 눈물도 안흘릴려고 .. 니가 이기적이게 니꿈위해서 나 찼고 니가 변한거같고 그리고 내 잔소리가 더이상 지겹고 싫증나겠지 . 앞으로도 니가 안변할꺼 같다하니까 그렇게 알고 나 놓친거 후회하면서 지내고 그리고 넌 앞으로도 나같은 여자는 절대 못만나 만나도 얼마못갈꺼다 그 너만의 이기적인 연애방식 고쳐라 하나부터 끝까지 . 그게얼마나 여자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지 넌 아마 모를꺼다 . 이게 내 마지막 잔소리다 그럼 안녕 내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