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가 이렇게 한숨을 쉬는 이유
바로 제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제 여자친구 진짜 너무 예뻐요ㅠㅠ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가 제 앞에 있는것만으로도
신기해 죽겠는데... 맙소사 손을 잡아주고 웃어주고
미친거같아요..
저도 잘생긴편이 아니라 이상형이 그저 착하고 어른분들 에게 예의바른 사람인데..
제 여자친구는 착하고 어른분들에게 예의도 바르고
특히 웃을때.. 이건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하..
꽃을 사다주면 꽃을 씹어먹을정도로 정말 미친 존예보스 개쩝니다.
그냥 츄리닝을 입어도 예쁜 여자친구가 더 예쁘게 단장하고 나올땐 그냥 그대로 숨이 멎습니다.
그순간부터 손잡으면 찌릿하고 눈마주치면 괜히 눈돌리고 하..
특히 여자친구 화장 지운 모습도 예쁩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를 보며 화장전후는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진짜 말라서 볼에 뽀뽀하면 얼마 없는 볼살이
제 입술에 눌려 쏙 들어가는게 진짜 너무 설레요!!!!!
이런 여자친구가 8개월동안이나 제 곁에 있다니..
오늘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면서 집 거의 다오면
골목길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부터 집까지 업어줬는데
막 볼에 뽀뽀해주는데 손에 힘풀려서 양손 깍지 완전
강하게 끼고ㅠㅠ
여자친구가 예뻐서인지 지나가는 남자들이 쳐다도
보더라구요?
그런 남자분들 그렇게 한눈팔고 가다가 넘어지고
아파봐야 정신차립니다 후..
무튼 이렇게 예쁜여자친구는 내꺼니까ㅎㅎ
예전에 혼자 지낼땐 참 예쁘게 연애하는 주변 사람들
보며 참 부럽기도 많이 부러웠었는데
이제는 그런 연인들에 뒤쳐지지않는 예쁜연애 할거에요!!
여자친구에게 더 잘해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