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아빠가 주야간다니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일을 마치고 통근 버스타고 내려서 집으로 걸어오는 도중 즉 신호등없고 바닦에 신호선만 그려져 있는 길을 건너려고 하는 도중 차가 오길래 비켜섰더니 애기 아빠를 쳐씁니다. 승합차로 사고를 당한당시 붕떠서 떨어지면서 두바퀴를 뒹글었다고 합니다. 애기아빠는 다리를 못 움직여 기여서 도보로 올라왔고, 그사람은 괜찮냐고 하더니 차로 가더니 몰고 가는거 같길래 저희 애기아빠는 뺑소니인거 같아서 경찰서랑, 119에 신고후 저한테도 연락을 해 병원으로 가서 지금까지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전자 즉 가해자는 미성년자에 무보험 , 무면허입니다. 하지만 가해자가 아이라는 게 걸려요 한 2년정도 있음 성인 일텐데 저도 아이를 보면 맘이 그렇습니다. 가해자 측 부모는 가끔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가면 될것을 하지말아야 말까지해 화를 나게하고 갑니다. 참 난감한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