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애 말할때 마다 나서려 하고 초등학교 때부터 공주병 있고 그런애가 있음.
오늘 수업마치고 자고 있는데 옆에서 가위질 소리 같은게 들리면서 머리 자르려는 시늉을 함. 그래서 옆에 봤는데 아까 말한 애가 웃고 있길래 하지말라면서 짜증을 냈는데 내말 따라하면서 놀림.
일단 그러고 넘어 갔는데 또 뒤에서 가위질 하면서 머리 자르려고 시늉을 해서 빡쳐서 욕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니까 욕따라하면서 조카 웃더라
쌤말하는데 뒤에서 계속 욕 따라하는 소리 들려서 조카 기분나쁜데 어떻게 해야하지? 1년정도 계속 같은반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고로 그여자애랑 나랑 한번도 친한적 없고 걍 얼굴만 아는 사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