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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때문에역겨워요

흐미 |2017.03.16 11:54
조회 331 |추천 0

정말 고민입니다.

고객을 응대라는 매장에서 사장님과 저랑 둘이 근무하는데

아주 냄새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사장님이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30중반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빨래 한다고 합니다.이것도 정확하진 않고요

대략 주말이야기 하다보면 일주일이 아닌거 같아요

흔한 페브리즈도 안써요 ㅜㅜ

가끔 매장에서 운동도 해서 땀도 나는데 그옷을 그냥 입는건지

홀애비냄새가 매장에도 진동해요 

담배도 피워서 입냄새도 나서 가까이서 말 안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매장 환기 시킬려고 문열어두면 춥다고 닫고

냄새때문에 미쳐 버릴꺼 같아요 ㅠㅠ

뭐라고 말해야 기분상하지 않게 말할까요? 

정말 심할때는 오바이트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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