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춤법이 많이 틀리고 글에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ㅠ
밑에 주저리주저리가 많을꺼같아서 요약먼저 드리겠습니다 ㅏ
1. 나에게만 무리한 업무만 계속 시킨다
2. 주 6일 근무 개인시간이 별로 남지않는 긴 통근시간
3. 내가 일하고 불려나갈때 옆에서 놀고만있는 직원들
4. 금전적문젷ㅎㅎㅎ
현제 저는 작은 회사에서 1년 반정도 근무하고있습니다
사장은 아내 부사장은 남편 실장은 아들 ㅎ
그 전도 가족회사에서 일해서 다음부턴 안간다고 가조ㅈ 회사를 왜치며 나왔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했죻ㅎㅎㅎㅎㅎ
처음 면접을 볼때
바쁠 때 빼고는 주 5일 근무한다.
바쁠 때 끝나면 2주 이상 휴가를 준다.
바쁠 때만 야근 좀 하고 아닐땐 일찍 보내준다.
라는 이야기에 혹해서 낚인 물고기입니다..ㅎ
처음 업무는 간단한 서류정리, 인테리어 도면작업, 보고용 사진정리였습니다
저포함 직원은 10명정도있었구요
상사 텃세에 치이고 생각보다 많은 업무량과 놀고만있는 직원들이랑 시간맞춘다고 본의아니게 야근뛰고 참고 참으며 버티다보니 어느센가 직원은 3명만 남았습니다
한분은 저보다 먼저 들어오셨던 직원분이고 한분은 저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입니다
직원을 구하려고 글도올리고했는데 4~5명정도가 3개월도 못버티고 나가더라구요....
거기다 최근엔 저에게 두명도 자를거라는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 때 확신햇죠 ㅎ 아 있을때가 역시 아니구나 사업끝나고 보너스 받고 나가자.ㅎㅎㅎ...
하
노임계산, 법인, 세무, m&n, 협력업체 뭐 등등 해본적이 1도없고 뭔지도 1도 모르는 업무들이 저에게 넘어오고있습니다 ㅎㅎ...
뭔지 모른는걸 알면서도 업무들을 시키는 사장도 이해가 안갑니다
어느정도 할 수 있는 담당 업무 외 업무들을 시키면 솔직히 하면됩니다
근대 저 업무들은 도저히 하기싫어 죽겠어요 이해도 안가고 내가 왜 이걸 해야하나 싶은
그런 업무들입니다 배워두면 좋겟지만 뇌에 안들어와요.ㅎ
회사에 대한 불만이 쌓여만 가니까 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장거리 출근에
몸은 지쳐가는데 기운빠지게 회사가 바쁜기간인 6월~ 다음해 3월이 지나고 저 외 모든 사원들은 1주일정도 휴가를 가고 저는 금토일 3일 쉬었습니다ㅎㅎ ...
그리고 주 6일 근무가 끝나지않아요 .... 전 바쁜 기간에는 토요일 출근한다길래 한달에 1,2번 뭐 그 정도인줄 알았는데 ㅎ... 상세하게 안물어본 제 죄죠... 하
월급은 그대로 150 고정에 올려줄 생각은 안하고... 보너스는 사업끝나면 50만원정도 주는데...
제가 전에 직장도 이상한대를 다녀서 거의 아는게 없는 사회초년생이라 잘 몰라요...
그래서 저보단 직장경험이 좀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보너스는 월급의 100%정도를
보너스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막 친구네 회사랑 비교도 되고 내 시간은 없고 몸도 지치니까 생각도 치지고... 집 근처로 직장을 옮기면 더 편할꺼라는 생각도 들고 ...
이번 사업이 끝난지 얼마안되어서 보너스만 받고 관둬야지... 7월전엔 정리되고 인수인계되겠지... 하고 버티고만있습니다 ... 어서 빨리 관두고싶은데 관둔다하면 뭔말 또 나올지도 모르겠고 ...
작년 3월에도 관둘라다가 잡혔었거든요...
이번엔 진짜 칼같이 그만두고싶어서 하소연겸 글을 써봅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쓰고 맞춤법도 많이 까먹어서 창피하지만 ㅠㅠㅠ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