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결정 되었습니다
견적 문의를 햇는데 날짜가 불확실해서 2개중 확실한 날로 하기로 했어요
이사전 확인 전화도 햇고 시간도 물어서 3월3일 이사하기로 햇습니다
근데 그날 아무리 기달려도 이사 차량이 연락 없어서 전화하니 배차가 다음주라고 하네요
저희는 인터넷하고 회사 믿고 햇는데 기달려 달라고 하더니 용달 2대 사람 2명이 왔습니다
계약 내용은 저밖에 없어서 포장이사에 5톤차량 사람 3명으로 사진까지 보여주며 잘한다고 걱정 말라고 정리 정돈도 걱정 말라 하더라고요 추가 요금도 없고요
근데 용달 2대에 사람 둘이 와서 친정엄마와 신랑 까지 불러서 짐싸기 시작했어요
장비도 없어서 파란 비닐에 모두 그냥 쏟아 담앗습니다
아이스 박스도 없어서 프라스틱통에 그냥 김치냉장고 김치는 통으로 꺼내서 그냥 차에 싫었습니다
결국은 햇는데 모든게 틀어져서 도시가스 연결을 못해서 이틀동안 밥 못먹고 케이블에 전자제품 새로 오는것 까지 이사갈 집과 이사하는집 을 하루종일 다녓어요 점심도 모두 굶고요
거기다가 이사 준비 해야 하는데 에어컨 못 띈다고 추가비용 나오는거 자기들 달라 해서 추가비용도 발생했구요 ㅠㅠ
이사가서는 엘레베이터 시간도 늦어서 늦게 사용하고요
새집 입주에 입주 청소까지 햇는데 바닥에 뭐라도 깔고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짐 못나른다고 운동화 신은 발로 온 집안을 돌아다녀서 청소도 다시 햇구요 커튼도 못달고 정말 황당 했습니다
결국은 저희 포기하고 짐만 올려주고 가라고 햇어요
그날 저는 쓰러져서 약먹고 누워 버렸습니다
잊을려고 햇는데 넘 괜씸해서 당일 전화도 안받고요 그래서 이사후 전화를 했어요
근데 자기네 잘못도 잇다고 자기는 사장 아니라고 팀장하고 연락해서 좋게 하자고 말하더라고요 전 그래도 믿었어요
근데 그주 전화도 없고 글쎄 주말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사하냐고 차량 배차 때문에 전화 햇다고
기가막히고 코가 막혀서 지금 뭐하냐고 전화 햇더니 웃으며 넘어갈려고 하더라고요
전화 주신다고 했는데 연락도 없고 지금 뭐하냐고 했더니 계약금 5만원만 돌려 준다고 계좌 달라고 하더라고요 넘 화났어요
그쪽에서 맘대로 하라고 전화를 끈더라고요
월요일 본사에 전화해서 민원 접수 햇어요
담날 전화가 없어서 바로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사정을 묻더라고요 그대로 말햇어요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지사에서 햇기에 확인해야 한다고요
담날 전화가 왔어요 담당자 전화 없었냐고 전화 없다고요
지사 팀장이 전화 와성 또 사정 얘기를 했어요 절대 사과는 안하더라고
그래서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고 계약내용과 하나도 맞지 않으니 100% 환불해 달라고
전화 끈으니 다른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번호가 뜨는데도 자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사정 얘기를 번복하고 나중에는 화를 내명서 어디사 고발해도 보상금 못받는다고
계좌 주면 추가 요금 5만원 받으라고요
넘 화가 나서 전화 하지 말라고 했어요
본사에 다시 전화해서 중간에서 뭐하는 거냐고 그런 사람들이 자꾸 전화 하는데 뭐하는 짓이냐고
통화 하기 싫으니까 본사에서 결정해서 전화 달라고
여러분 완전 속터지고 미치겠는거 잇지요
어떻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 드릴게요
작은회사도 아니고 이름 있는회사에서 완전 배째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