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입사한지 5개월
급여는 세후 150 입사후 1년지나야 상여금 100%지급이나 저번 명절에 30만원 받았어요
9시출근 6시퇴근인데 일찍끝나는날도 있고 늦게끝나는날도있어요
늦게 끝나는날이 더많고 늦어도 7시에는 보내줌
출근은 택시타고합니다 회사에서 지원해주고요
퇴근은 직원들하고 같이하는데 가끔 사비로 택시불러서 퇴근합니다
대중교통 없어요
주5일근무이긴한데 아주 가끔 주말에 나와서 두어시간정도 일할때있고
공휴일은 출근합니다
3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5시반쯤 회사로와요 사무실이 방처럼 되어있구요
TV도있어서 아이가오면 틀어줍니다
일도 쉬워요 취급하는 품목이 하나라 어려운거 없습니다
수기장부도쓰고 전산도쓰고 2중일을 하지만 실수방지차원이다 생각하니까 불만없습니다
다만 사장님 성격이 문제에요
ㅆㅂ ㅈ같은 ㅈ나게 이런발언을 스스럼없이하세요
물론 저한테 하는건 아닌데 일상대화중에 항상 욕이 들어가요
또한 성격이 굉장히 급하세요 제가 결제를하고잇는도중에 다른업무를 시킵니다
그러면서 실수하면 안된다고 돈관련해서는 민감하다고 신신당부하시죠
테스트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이거하세요 이거뭐죠 이거했어요? 이건 어떻게됐죠?
아주 정신사나워요
또 직원들이 실수하거나 못마땅한부분에대해서 모욕감이 들정도로 사정없이 몰아세우세요
심지어 본인이 잘못한것도 직원탓으로 돌리십니다
내 성격이 안좋은거안다 그래도 뒷끝은 없다하시는데 뒷끝있습니다
3일씩 우리고 우리고 우립니다
그리고 회사 특성상 오후4시부터 6시까지가 피크인데
5시반쯤 아이가 와있다보니 일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대중교통불가
택시비 보통6-7천원 이러다보니 집근처로 이직을할까 고민도됩니다
고졸에 자격증하나 없구요 결혼전에 다니던회사가 한곳은 5년 한곳은 1년반근무
한곳에 오래 다녔구나 이정도의 장점말곤 별볼일없는 스펙이에요
참고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