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 말그대로 가식의 여왕입니다. 제 앞에서는 ㅅㅂ ㄱㅅㄲ 욕을 엄청 잘하다가 남앞에선 천사가됩니다.
제가 제일 싫은게 친구들하고 밥집이나 고기집에가면 얼마 먹지도 않고 배부르다고합니다.
그러고 집에 오면 "아 배고파"하면서 라면 먹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돈낭비 입니까?
여자분들 원래 남있다고 밥 반공기 먹고 그런가요? 가식도 어지간해야 이해하지
방법없나요? 전정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이거 때문에 맨날 서로 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