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였어요. 차인지 3일째고,
5일째 되는 날 월요일에 찾아가볼까 하는데
부담스러워할까요? 사실 저흰 장거리라
꽤 먼거리라 차가 끊기면 밤새 기다리다 와야될지도 몰라요. 일이 오후 아니면 저녁늦게나 돼서 끝나는 사람이라, 그리고 끝나면 친구집에서 자주 밥도먹구왔구요. 저랑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술먹고 새벽에 들어올수도있어요. 딱히 집에 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지를 않아서.. 하루 꼬박 집앞에 서서 기다려야될수도있어요.
가볼까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