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빤스 안 입구 출근했따~

노빤스 |2008.10.29 05:33
조회 826 |추천 0

어제 일 마치고 아침에 집에 기어들어가서

귀찮아서 빨래를 안 돌리고 게임에 푹 빠져있었는데.....

 

게임 실컷 하다가 샤워할려고 세탁기위에 빤스 벗어놓구 씻다가

샤워기를 세면대위에 올려놨는데 샤워기대가리가 지멋대로 돌아가더니

벗어논 빤스에 물을 뿌려대네~  옘병할 샤워기대가리 시끼!!

 

귀찮아서 걍 츄리링만 입구 자다가 저녁에 알람소리에 인났는데

옷장 서랍을 열어보니 빤스가 하나도 없네~헉

 

빤스가 열댓개 되는데 겜에 미쳐서 빨래를 안해놔서...

빤스 안 입구 청바지 입었더니 엉덩이가 허전하구 바지속으로 바람이 막 들어오는거 같다....

 

가뜩이나 솔로라 맘두 추운데 이제 엉덩이까지 ~에휴!

그리고 오늘 따라 소변이 왜케 자주 마려운지...

여자처럼 소변보러 갈때마다 휴지 들고 왔다갔다했네!

 

낚시글 아니고 실화임.글쓴이가 여잔줄 알고 클릭한 남자분들껜 죄송~

 

어디 세탁기 돌릴줄 아는 강아지 없나?있음 한놈 키우고 싶어지는 하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