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마치고 아침에 집에 기어들어가서
귀찮아서 빨래를 안 돌리고 게임에 푹 빠져있었는데.....
게임 실컷 하다가 샤워할려고 세탁기위에 빤스 벗어놓구 씻다가
샤워기를 세면대위에 올려놨는데 샤워기대가리가 지멋대로 돌아가더니
벗어논 빤스에 물을 뿌려대네~
옘병할 샤워기대가리 시끼!!
귀찮아서 걍 츄리링만 입구 자다가 저녁에 알람소리에 인났는데
옷장 서랍을 열어보니 빤스가 하나도 없네~헉![]()
빤스가 열댓개 되는데 겜에 미쳐서 빨래를 안해놔서...
빤스 안 입구 청바지 입었더니 엉덩이가 허전하구 바지속으로 바람이 막 들어오는거 같다....
가뜩이나 솔로라 맘두 추운데 이제 엉덩이까지 ~에휴!
그리고 오늘 따라 소변이 왜케 자주 마려운지...![]()
여자처럼 소변보러 갈때마다 휴지 들고 왔다갔다했네!
낚시글 아니고 실화임.글쓴이가 여잔줄 알고 클릭한 남자분들껜 죄송~
어디 세탁기 돌릴줄 아는 강아지 없나?있음 한놈 키우고 싶어지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