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 두달이지나 세달이 되는이쯤
난 니랑 왜헤어졌는지 한참을 생각하고 후회하고
울고불고 다 해봐도 넌 모르겠지
니랑헤어지고 많은 고민을해봤어
그 고민끝에 너에게 두번이나고백했을땐
넌 지금이대로가 좋다고 미안하다고했을땐
난 긍정적으로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생각했는데 아니더라
그 10번의 도끼질을 하는사이에 넌
나에대한 정이 도끼자국 하나하나처럼
뚝뚝 떨어지느걸 느꼈어
지금도 니랑 같이 지나갔던 곳만보면
심장이 쿵쾅거려 그때 내가 무슨말만해도
웃기다고 재밌다고 환하게 웃던 니모습에
난 맨날 눈물을 흘려 고작 5~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뭐그리 많은게 좋았을까
왜 아직도 못잊고 널 힘들게하는걸까
왜 넌 아직도 그대로일까 왜아직도 밝은모습으로
나랑있었을때 그대로 있는거야
바보같이 내가 연락걸어도 왜 그렇게 다정한말툰데
뭣하러 나같은걸 그리도 다정하게 받아주는건데
내가 내 자존심 다 버리고 니한테 가려했을땐
얼음장같이 차가웠으면서 지금은 왜그렇게 다정한건데
난 니가 이거보면 다시생각해줬으면해
짧은 시간을 교제해왔지만 그짧은 시간에도
서로를 사랑하던거처럼 다시 나좀사랑해줘
내가 정말미안해 후회할꺼알고있었지만
널못잊었어 바보같지만 난 니가 아직도좋아
남들한테 욕을먹어도 그래도 아직도 너못잊었어
제발 돌아와줘 이렇게 빌께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