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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빈 자리

명균 |2017.03.22 22:34
조회 708 |추천 0
너랑 끝났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아 믿겨지지가 않는구나 받아들여야 할 현실인줄 알면서도 받아들일 자신이 없어서 너무 힘드네 내 가슴 속 에서 널 지워야 한다는게 가슴이 아프다 근데 있잖아 , 이미 너는 날 가슴 속 에서 이미 지웠을까봐 그게 참 무섭다 나에게 있어 너는 내 전부였기 때문에 잊기가 너무 힘들구나 너의 빈 자리 어느 누가 채워줄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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