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창에 12월달에 이사와서 4개월째 살고있어요 여긴 이장이라는 분이 계셔서 그분이 읍사무소 일을 같이 하시더라구요 이사온지 2주쯤 넘어서 이장께서 실거주지 확인차 만나길 원하시고 저희집 1층 현관비번과 저희집 비번을 알려달라길래 왜 아셔야하느냐 가르쳐줄수없다고 하고 집 밑에서 만나고 사인 하고 돌려 보냈어요 이때부터 이상했는데 어제 5시에 문두드리는 소라나서 문열어줬더니 이장이 서계셨어요 연락했는데 전화 를 안받는 다며 보여주신 종이에 적힌 번호는 다른 번호이며 제가 다른 번호이다 제번호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제번호를 종이에 다시 적어주며 학습지 선생님이 와계시니 제가 좀있다 연락 드리겠다했다 했더니 xxx씨 수급자 시네요 수급자네.. 이러면서 크게 말하시더라구요 아 .. 미친.... 일단 이장이 가시고 너무 화가 났어요
제가 민감한건가요 ㅡㅡ
5시에 학습지 선생님 오시고 몇분있다 이장이 오셨구요 애들하고 저만 서류상에 되어있어서 이사확인때 제번호 드렸고 저는 이장번호를 알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