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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글쎄 |2017.03.23 12:47
조회 295 |추천 0

저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 싶다 이 생각밖에 안드는데 빚도 있고 당장 월세부터 생각해서 핸드폰 할부도 못 갚았어요.

 

전 너무 힘든데 누군가에게 상의할 수도 없고 혼자살아가는 입장이라 괴롭기만 해요.

 

상사는 자기 일 떠넘기고 인터넷 뉴스나 보면서 세상 말세야 이러고 저는 옆에서 상사가 떠넘긴 일하면서 저새끼 씹x새끼. 이러면서 욕이나 속으로 삼키고 있어요.

 

정말 속이 타들어갈고 안에서 뭔가 폭발할거 같은걸 계속 막고 있는 기분이 너무 끔찍해요. 나중에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하면서 마음을 풀어도 떠넘긴 일에서 또또 추가해서 계속 일을 추가하고.

 

일은 많아지고 실수는 늘어만 가고 실수하면 혼나고 혼나면 한소리 듣는데 억울하고 개같은 기분 뿐이에요.

 

속이 정말 하루하루 타들어가는 거 같아요. 맥주니 소주니 그런걸로 풀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너무 답답한 기분 밖에 들지 않네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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