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의 친한언니 일이고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단순히 싸웠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강아지를 유기시킨다는게 말이되나요...?어떻게 이게사람이 할짓인가요? 이런일을 저질러놓고도 남자는 두다리뻗고 밥잘먹고하고있다네요..
진정 인간이아니에요...
몇일이지나서 애기가 밥도못먹고있을테고 면연력도 약해져있을거에요...용인 청덕동 근처에 유기를 했는데 몇일이 지나 어디까지 갔을지 몰라 주위에 하얗고 작은 강아지를 보신 분이 있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shine_beauti_fully 글들을 보면 남자사진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애기를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