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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슬] 부부를 위한 sexy 한 밤 (4)

마차여행 |2004.01.24 14:00
조회 406 |추천 0

         [제 4탄]  부부지간에 성 추행(?)을 하라 !

 

          일탄에서는 친밀하게  감정을 표출하라,  이탄에서는 여보의 애칭을 불러줘라

          3탄에서는 핸폰에 메세지나 음성 그리고 메일로 마음을 담아라... 였지요...

 

          이번 4탄에서는  과감하게 섹스(성)를 표현하라...ㅎㅎ

 

          가끔 퇴근해서 집에 도착할 양이면 어르신들도 계시고

          애들도 있고 그리고 집사람은 부억에서 저녁 준비를 할 때가 많다.

 

           외화를 가끔 보며는 퇴근후에 누가 있던 말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저녁준비를 하고 있는 부인에게 가서..."뽀"도 해주고

           포옹도 해주고~  또 히프 쪽으로 손을 얹는 일도 서슴치 않고 행한다...

 

           노인네들이 계시고 애들이 있는 앞에서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여보!  나 왔어... 하며  저녁준비를 하고있는 집사람한테 가서는...

           껴안아도 주고   입술 뽀도 해주면서...

           여보? 나 말이야~, 오늘 회사에서 자기 보구잡퍼 혼났써!!!...

 

           아잉~!  요런 표현을 과연~ 서슴없이 하실 수  있겠습니까?...쉰방님들!

 

           에고 때려 죽인다면 모를까...제 정신엔 난 못혀~ 도저히 못혀...

           암!!!... 못하구 말구!

 

           허나 ~~

           부부금슬을 위해서...

           교과서에서는 적어도 그렇게 해보라는 거 아닙니까!  이잉!~~

 

           해서, 내일은 한번 시도를 해볼까  맘 먹어봅니다~

 

           그리고 또 있어요...

           부부지간에 가끔은 서로를 사알짝 껴안아 주면서

           귓가 근처에서 약간 음란한 말로 속삭일 필요도 있어요.

 

           또한  퇴근 후에 솔질한 표현을 못했다 싶으면...

 

           저녁식사가 끝난 후에... 설거지를 하고 있는 부인의 뒤로 가서

           다른 가족들 모르게  아내의 가슴을 사알짝 안아줘 보세요...

 

           아마 그런다고 요~응큼한 영감탱이 하고  토라질  부인들은

           아마,  쉰방엔 한분도 안 계실꺼라  생각합니다만...

 

           어디 계시면 요 아래에 덧말  붙여 주실레용~~

 

           또한 낯 간지럽게 자기~~ 사랭해 라고 표현했다구 해서...

           닭살 돋으실 할매 또한 안 계실꺼라고 생각이 들구요.

 

           장년의 쉰방의 부부님들이여!!!...

 

 

           성추행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은밀하게 연인처럼 부인에게(only~)

           속삭임과 짜릿한 포옹을...

 

           그리구요~  오늘  퇴근길에  딸기 맛  아이스크림을 딱 한개만

           사가지고 들어오세요...그리고는 자기한번 나 한번 하시는 거예요...

 

           이때요 두개사시면 금실 깨 집니다...  딱 한개만!. 아셨습니까? ㅎㅎ

 

                                                              마차여행.승인드림.

 

                                       ( 금슬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자기 한번..나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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