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댄디하고 약간은 냉철할 것 같은 이미지였던 류수영..
이번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완전 친근한 예능국PD로 변신함 ㅎ
뽀글머리 진심 넘 잘어울리는 거 아니구?
귀욤귀욤한 커스텀멜로우 맨투맨입고
이유리를 위한 요리까지 시전ing~
넘나 스윗함♥
리얼 이번 드라마에서 러블리하기로 마음 먹었나봄 ㅎㅎ
나도 류수영이 해주는 요리 먹어보고 싶고 그러네..^^..
달달 넘치는 눈빛까지..하..ㅎㅎ
류수영 커플 때문에라도
아버지가 이상해 본방사수 무조건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