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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연애라는거

남자173평균키 |2017.03.28 19:30
조회 75 |추천 0
교대근무 직장인4년차 올해 30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너무 금사빠인게 문제다.
혼자 착각하고 혼자 마음접고 정작 날 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든다.
지친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
동호회 활동도 하고 소개팅도 나가보고 타로점도보고.. 안해본게없다..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단점을 보안하고, 나 자신부터 관리하는대 이루어지는게 너무나 없다.
다행인건 작년부터 라이딩을 시작해서 그나마 나자신을 위로하며 운동한다.
요즘에는 다이어리를 쓰기시작했다.
원래 필요없는 습관을고치고 시간관리를 하고싶어 "적기"를 시작했지만..
다이어리만 쓰고있다.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세상은 없는건 알지만.. 진심으로 내 옆에서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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