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하는 오해들이 있어서 풀어주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편한 말투로 글을 써볼까 해요! 이해해주시길
'보통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감이 없고 수줍으며 사교적이지 못하다.
외향적인 사람은 진취적이며 사교성이 좋고 밝고 싹싹하다' 라고 보통 생각하지.
내향과 외향을 나누는 기준은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쉽게말하면, 내 자신이 힘들거나 괴로울때를 생각해보자.
내 자신이 힘들고 괴로운 문제가 생겼을 때
내 친구들 만나서 그 부분을 털어놓거나 혹은 그냥 친구들 만나서 밥먹고 수다떤다거나.
이렇게 외부에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이야.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괴롭거나 힘들때
혼자 카페나 집에서 시간을 보내지. 그렇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며
에너지를 자가충전하는 사람들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외향과 내향에 대한 오해를 하지 말아달라는거야.
밝다고, 사회성 좋다고 외향이 아니고.
수줍음이 많다고 조용하다고 내향이 아니야.
외향과 내향은 성격이 아닌
에너지를 얻는 방식의 차이일 뿐이야.
(내향적인 사람도 참 강한 사람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 속닥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