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할거에요. 그럴거야, 나이는 비공할거에요
어릴때부터 친했던아인데 같은반이 되본적이 두번밖에없고
지금은 바로 옆반이야.
이 아이는 정말 이쁘게 생겼어. 화장을 해도 안해도 정말 이뻐.
우리학년중, 우리학교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해.
이 아이를 좋아한다고 느낀건 좀됬어.
이 아이가 나를 보고 말걸어줄때, 웃어줄때, 먼저연락해줄때, 오늘 있었던 이야기 해줄때. 이럴때마다 설레. 설레고 그냥 웃음이나와
문제는 이아이가 너무 이쁘고 나는 너무 못생겼다는거야.
이 애는 이뻐서 그런지 인기가 많아. 나도 없는건 아니긴한데..
무튼 문제는 또 있어. 연락이 자주 안오거든? 내가 먼저 하는경운데 언제오나, 기다리면 한 2주일정도뒤에와. 그러면 진짜 정떨어지거든. "아 이아이는 내 생각을 전혀 안하는구나" 이생각만 들어.
그래서 거의 포기할때쯤되면 또 다시 나한테 와서 설레게한다? 그래놓고 연락은 안해줘.
포기할껀데 포기하려는데 자꾸 생각나
진짜 너무 이뻐 너무 귀여운데,내가 뭘 해줄수가 없어
너에비해 내가 너무 못생겼고 찌질해서.
그래도 너가 밤에 자기전에 한번이라도 내 생각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