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5년 남친과 결혼준비중인 예신입니다!
판 글 읽다보면 속상한일이 너무 많아서
공감능력 만렙인 저는 덩달아 속상해져서 결혼이 그런것인가....싱숭생숭해져서
제마음 1도 이해 못해주는 모습에 저 글이 바로 예랑이의 미래모습이구나! 하고
바로바로 제말대로 해줄때도 있는거보면 내욕심이 큰가 싶기도 하는거보면
결혼은 서로 맞춰간다는 결론에 이르러 판을 끊겠다! 하지만
중독된듯 킬링타임때 다시 판으로 향한다는... 무한루프의현장...
결혼에 대해 용기를 가질수있도록
아내분, 또는 남편분의 사소한 행동으로 행복했다 기분이 좋았다 하는 행동들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행동은 절대하지말아라!하는 조언도 기꺼이 받겠습니다!
이상 결혼이 두렵고 설레는 예비신부의 푸념글이었습니다!
(마음 이해못해주면 글렀다 헤어져라, 결혼 반댈세하는 댓글은 마음아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