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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도촬당했어..

친구랑 큰옷가게에서 쇼핑하는데 뒤에서 어떤남자가 자꾸 따라오는거야 근데 오면서 옷을 계속 앉아서 보는거야 (난 교복입고있었어)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아주멀리 갔어 근데 또 뒤에있는거야 그래서 친구링 멀리 따로 옷구경했는데도 그사람이 뒤에서 앉아서 옷을보는거야 진짜 이상해서 친구한테간다음 옆에 있었는데 갑자기 종아리에서 차가운느낌이 든거야 뒤돌았더니 아이폰이 쑥하면서 빠진다음에 그남자는 일어나자마자 빠른걸음으로 옷가게를 나가는데..

진짜 이게 나에게 일어난건지..정말 믿기지가않아서 눈물도 안나더라...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왔더니 눈물이 펑펑나더라... 진짜로... 엄마는 그냥 속바지찍은거고 볼게어디있다는식으로 이야기하고

나는정말 충격이고 아직도 그남자 얼굴 기억나는데...

내일 한번 그 옷가게가서 cctv확인할수있나 볼려고..
아직도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고 쓰는데 눈물이 주륵주륵나온다..

+우리엄마가 내가 치마를 짧게입어서 당하는거라고하셨어... 그남자도 잘못이지만 나도 잘못있다고하시고... 정말 내가 잘못한걸까..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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