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랍니다.
제가 이달초에 소개로 직업군인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그저 연락을 몇번 하다보니 서로 말이 통하고
이런저런 대화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는 의아해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요즘 직업군인을 안좋게 보는 분들이 많다더라면서요 ㅠ
그래도 전 괜찮다고 별로 그런거 생각해본적없다 이런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ㅠ
그러다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는데..
아직 고민이 됩니다..
제가 연애를 안한지 1년이 넘다보니
이친구를 만나도 제가 잘 참아내고 이해 할수 있을지..
보통 직업 군인을 만나시는 분들 얘기보니깐 연락도 잘 안되고
많이도 못본다고 하던대...
물론 그렇다고 저도 직장생활을 안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지금 요식업쪽에서 일하다보니
연락도 잘 안되거나 못볼 때도 많거든요 ㅠㅠ
그래서 이해를 많이 해줄려고 하는대..
아직은 제가 많이 부족한가봐여..
직업군인을 만나시는 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