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갔다가 아까 왔는데 너무 쪽팔려서 글씀..
요새 학교가 너무 힘들어서 잠도 잘 못자고 그래서 수업시간에 잘 존단말이야.. 근데 내가 잘나가는게아니야 좀 찐따?그런건데 수업시간에 졸다가 내가 조는걸 쌤이 봤나봐..그때 꿈꾸고 있었는데 그 꿈이 뭐였냐면
그 짱구에 나오는 그런 회전초밥집?짱구네 가족이갔다가 주인이 막 회오리 같은걸로 변해서..하여튼 뭐 그런데였는데 거기서 내가 초밥을 만드는 역할?이었어 근데 쌤이 내가 조는걸 보고 뒤에 애한테 깨우라고했나봐
그래서 그애가 연필로 내 등을 쿸 찔렀는데
진짜 ㄹㅇ 와 그 순간 벌떡 일어나서 이랏샤이마세!!!!!!! 이럼..와 진짜 와 ㄹㅇ 와 어야지 내일학교어떻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