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지하상가 옷가게 인성수준)
저와 제친구들은 3월31일 오후1시30쯤 부평지하상가에 있는 한 옷가게에 들어가서 옷구경을 하고있었습니다.저희가 그곳에서 10분정도 있었고 서로 살 옷을 다정한후 계산을 하려했는데 갑자기 주인(젊은 여자)가 "신발년들이,왜신상건드리고지랄이야,_같네진짜"그리고 또 뭐라뭐라 했습니다.거기에 이 옷들은 신상입니다 건들이지마세요 등의 표시는없었습니다.말의 반은 욕이었고,저희는 기분이 나뻐 옷을 다 걸어놓고 나왔습니다.
저희가 좀 오래 있었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으나 당시 가게안에 저희빼곤 손님도 없었고,저희가 본옷들은 제자리에 다 걸어놓고 있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게 가지 마세요.사진 참고 하시고 진짜 가지마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