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씨.....짱나게 컴까정 왜 느려터지구 쥐럴이여....
에씨....오늘두 역시나 라멘 한봉지에 청주 한병 딸랑 사갖고 들가야 하나부당.....
사는 거 왜 이래....왜 이리 복잡하구 쓰벌 욕만 나와.,,,,,,,,
나 이 세상에 왜 태어난건데??? 쓰벌 하긴 누굴 원망해.....
나 지금 여기 왜 있는건데..... 누구 때문에 여기 있는 건데....뭐 할려구 여기 있는건데...
나 여기 공부 하러 왔나??? 돈 벌라구 왔나???? 썩을......제대로 된 이유 조차 몰겠넹....
던 빌려서라더 외국에 나오는 요즘 세상...... 그 세상 따라 나두 던 빌려 나온건가???
한국 들어가면 썩을 돈 다 갚아야 하자나.....언제 다 갚아.........이씨........
뒤져 버리까......썩을 나 뒤졌다구 뭐 세계신문에 나올 것두 아닌데 아....짱나는 세상이여....
전철에 껴 죽음 두동강 난다던데.....헤헤.......
내 나이 슴넷 될 때까지 나 도대체 뭐하구 산건데...... 한 지지배는 이제 선생이란다...
또 한지지배는 알바로 시작한 곳에 점장이란다......
한 기지배는 이제 봉잡구 시집 간단다..........이씨.....난 모야....
이 지지배덜 보다 먼저 외국에 나와서 한 게 뭔데.....???
그래....뭐 원인이야 내가 착실하지 못한 거에 있겠지.....
그래서 날 이렇게 만들게 된 거겠지.........
썩을............왜 태어난거야..........순간의 충동심리 자제했음 나 안 태어났짜나........
충동심리 자제 못할 거였음 둘 중 하나라도 잘생기거나 아님 이쁘덩가 할 것이지........쓰벌........
다덜 싫다........주둥이로 말하고 다니고 두발로 걸어다니는 인간덜이 보기두 싫을 만큼 재섭다.......
딱 1년만 더 살아보고 도저히 안되겠음 수단 방법 가리지 말거 세상 뜨자.......에혀.......
엿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