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공무원들은 2016년 4월에 실시한 공주한옥내 저잣거리 식당모집공고에 입찰을 관리감독하는 자들로 공무원이 해서는안되는 온갓비리및 입찰방해.공문서위조,낙찰자 점수몰아주기,점수바꿔치기등을자행하여.불모지인 공주한옥마을 금강관한정식을 유명한식당으로 만들어놓으니.시장 오시덕.한옥마을전소장 주진영.한옥마을촌장 안경림과 공모하여 위와같은 일을저질러 그유명한 금강관한정식을 강제집행하여 그것도 외부변호사를 통하여 폐쇄시켜버린 악질공무원 들입니다.공주시장 오시덕은 전 LH공사 사장까지 한사람입니다.내가지금 이곳에 글을 남기는것은 혹시나 나에게 해를 끼칠것같은 불안감때문입니다.대한민국 공사사장까지 한사람이 이런일을 저질렀습니다.그런데 기가막힌것은 공주경찰 ㅇ수사관은 사건수사를 검사지휘를 받고서는 수사를 하지않고 있는것입니다,찾아가 물어보면 피의자들에게 문자로 나오라고 했는데 시간이없다고 한다고 기다리고 있다는것입니다.대한민국경찰이이렇게 친절한줄 그때알았습니다.장장몇개월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검사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위사건을 어저께 수사종료를 했다는것입니다. 증거불충분으로 제가 제출한증거' 공문서위조한 심사평가지.점수몰아준 평가지.점수바꿔치기한 평가지. 확실한 증거가있는데 모두증거불충분이랍니다.그런데 그다음날 검사가 판사에게 서류를 넘겨주니 그날 판사가 강제집행판결을 할려고하는것을 변호사가 막아 다음에 연기시켯답니다.세상천지 이렇게 피해자에게 한마디 물어보지도않고 변호사를 선임했는데도 한번에사건을 판결을 내릴려고하는곳은 처음이랍니다. 이것은 시장.경찰.검찰.법원이 하나되어 조직적으로한짓입니다. 더욱이상한것은 이사건을 시작하게 한사람이 검찰 조정위원였다는것을 나중에알았습니다. 이사건을 고등검찰 특수수사과에 고발을했으면 사건은 끝났다고합니다. 무엇인가 이상합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