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ㅇㅇ
|2017.04.03 00:16
조회 252 |추천 0
요즘 많이 생각났는데 오늘그게 터져서 써본다. 우리가 처음만난날이7월24일이였지 참 더운날 만나서 우린 어색한 상태로 영화를 보러갔었고 영화를 보고나서 밥을 먹고 집에 대려다주던길 내가 고백해서 사귀게 됬었어. 우리는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로 서로를 많이 아껴주고 결혼하자며 약속까지 했었지..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서로 묻여지고 넌 내게 첫번째이별을 말했지.. 그땐 많이 힘들어서 울고 매달려서 겨우 다시사귀었었는데 두번째 사귀다보니깐 아무의미없는 그냥 사귀는기간만 연장하고있었던거같아서 두번째 이별을 내게 말했어넌.. 그리고 잡으니까 우린 연인으로서 아니니깐 잊고 좋은여자만나라며 말해주고 우린 끝이났어. 두번째 이별은 쉽게 받아들여질꺼라 생각했는데 이게 더힘들줄은 몰랐어.. 잊으려고 노력해도 안되서 그냥 받아들이고 살려고 다짐했어. 나중에 만난다면 너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주고싶다.. 미안하고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