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진짜개빡쳐서 핸드폰이지만판을 남겨바 진짜첨이야 내가진짜잘못한건가싶어서
결혼하고첨으로 아가씨생일이됐어 25만원짜리가방에 디올립스틱을 안에넣어서줬지 가끔10만원씩용돈도줬어 아가씨나이24살시절이지
그리고케이크도 사들고 시댁가서 생축노래도불렀지
그리고어머님생일이오고 생파하고 그러고 내생일이됐다
어머님이 집에오래서 갓더니 티비홈쇼핑에서 찌기만하면되는대게를 해서식사차려주시데 근데 아가씨는 남친만나러갔더라 ㅋㅋㅋㅋ케이크도하나없고 남편 나 어머니셋이먹었어
그래서 한이틀뒨가 어머님이 oo이랑같이샀어하면서 2돈짜리 금을주시데 난어머니선물도줬고 파티도했고
이건보나마나 그냥어머님이하고 oo이쪼금보탠거겠지 했지 그래도기분나쁘더라고내생일에남친만나러가니
그러고 그후년이 작년이야
생선하기시럿는데 남편이뭐갖고싶냐고물어봣다데
그래서내가 내생일날어떻게한거알면서 생일선물준데 그랬지만 치사해보여서 화장품세트직접내가사고 청바지2개랑 사다줬지 그 해 내생일에는 언니축하해요 끝
그래서 나는무시당한기분도들고 그래서 걔가좀얄미웠어
어쨋든 발단은
신랑이 oo여행가는데 남편한테새벽1시비행기라 데려다주면안되냐그래서 알앗다 햇다는거지 우리집과지네집20분거리야
왜나한테의논안했냐니까 니가얘기하면 거절할거니까 미리강하게나간거래
우리집에7개월아기랑 22개월 연년생이있어 새벽에언제깰지몰라 걔를위해서 내가그걸감당해야되나
그리고꼭그렇게오빠한테부탁하는것도미워서 안된다하라고하니 자기는 데려다줄거라는거지
그래서데려다주기만해라 어떻게하나봐라 이러니까
상관없다네
오늘이 이 사건이터진거고
어제는또 아버님생신이엇는데 사건은길지만
피곤하고배고픈데 애보고있었는데 oo은 언니 드세요말한마디안하고 잘먹더라 내가사온건데 너가먹는그거
이것말고도 이유가사실더있어 말하면내가유리하지만
딱이것만놓고얘기하려고 내가그렇게나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