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사무실 1년차 21살입니다...
급여는 매년 10프로 인상이구요..
세무사사무싷이여서 별다른 신고기한이 아니면 할일이없어서 인터넷만합니다.
심할때는 한달동안 인터넷만함
9시출근 6시정시퇴근
급여도 적고 일도별로없고
서비스직이라 거래처와 전화하면서 상처도 많이받고
고등학교 졸업(특성화 시각디자인과)하고 바로하게된 사회생활인데 너무 힘드네요.
제 꿈은 웹툰작가이고 아직 하고싶은게 많아요.
퇴사를 해야할까요?
단지 꿈때문에 퇴사하려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1년중 3월 6월 9월 12월이 너무 우울하거 자살생이 들어요.
제가 뭘하고잇는지 뭘해야하는지 다 아는데
제 맘대로 그만둘수없어서 힘들어요
집에 빚이 몇억되는데 갚으려고 회사 다니는거죠.
그치만 급여가 세후 130인데 .. 10년다녀도 230이고..
일때려치면 웹툰 작가로써 성공할 수 잇을까 . 누가 날 고용해줄까. 라는 생각 많이 드네요.
어떡하죠? 퇴사해야하나요?
그쪽들은 이런 생각 많이 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