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첫 알바를 했는데 번화가의 식당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학교를 재수하게 되는 상황이여서 바짝 세달이나 네달간 하려고 마음먹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와서 면접을 보는데 시급은 다 빼놓고 140은 적으니까 150으로 주겠다 지금부터 일해라 그러곤 저는 지금까지 일했습니다. 저는 아침 10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였고 쉬는날은 매주 수요일 한번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3월 28일에 들어와서 4월4일동안 쉬는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잠깐 쉴때 같이 하는 형들에게 늦게왔다고 ㅆㅂㄴ이 너가 일년을 다녔냐 아니면 요번달에 그만두냐 이런말도 들었고(지각은 10시 40분에 왔다고 그랬어요ㅡㅡ) 여친이란 모텔은 가봤냐 클럽을 가면 모텔도 가야한다 영화 대사중에 너의 보지에 내 자지를 비비고싶어 이런말도 하였고 DVD방에서 너의 PS파트너 그걸 여친생기면 보라고 둘이가서 그런말의 성희롱을 합니다. 이건 제가 예민한거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는 알바 계약서같은걸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4대보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주방보조인데 지금 일주일째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려하는데 월급은 받을수 있는지 그만둘때 무엇무엇을 따져야하는지 그리고 신고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알바는 야근 특근이 없나요? 그리고 제가 눈 감고 딱 한달만 하려고 하는데 계약서를 안써서 그냥 월급받고 안나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엿먹이고싶어서 그렇게 하려구요 그렇게 해도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