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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머리

트롤링 |2017.04.04 16:43
조회 5,165 |추천 17

Edward Mordake

19세기 영국 귀족출신으로 뒷통수에 얼굴이 달린채 태어남.
뒷통수쪽의 얼굴은 음식도 안 먹고 말도 없었는데
웃거나 울거나 표정은 지을 수 있었음.
그런데 이게 잠잠하다 밤만 되면 무서운 소리를 속삭여서
'악마의 머리'라고 불렸다.

의사에게 제거해 달라 부탁했지만 
그 당시 의료기술로는 시도조차 못하고 
결국 23살에 자살1013362_588582621212583_1221040105_n.jpg출처:공포괴담 - 악마의 머리 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4441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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