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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선생님한테 안대드는데 아까는 욕하면서 대들고싶더라..ㅅㅂ

ㅣㅣ |2017.04.05 21:34
조회 140 |추천 3
내가 수요일에만하는 배드민턴반을 신청했거든?
그래서 어차피 즐기려고하는거고 비싼거 필요없겠다 싶어서 마트에서 1~2만원하는거 샀단말이야
그래서 딱 체육관에서 포장지뜯는데 체육쌤이 오더니 야 뭐냐?하고 가져가서 하는말이 "이거 얼마냐?이거 그런거 아니야?백화점에서 빵사면 사은품으로 주는거?" 하면서 애들이랑 웃는거...그리고 다시 얼마냐고 물어봐서 엄마가 사와서 모른다고했지 그랬더니 "엄마가 너 5천원짜리 사준거아니야?ㅋㅋㅋ" 이러면서 막 웃는데 너무 빡쳐서 뭐라하고싶었어...결국 못하고 멘탈 나가서 제대로 치지도 못함...ㅠㅠ속상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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