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실수로 들어가도 인생망칠수있음물론 반대의 경우는 성립안함 고속도로 휴게실이나 해수욕장같은데서는 아줌마들이 여자화장실이 꽉차면 남자화장실에 어떻게든 기어들어와서 사람들이 있든없든 마음껏 들어와서 기어코 볼일보고 가더라.자기네 화장실에 휴지없다고 남자화장실에 들어와서 대변기칸에서 휴지 막 풀어가고ㅋㅋㅋ 물론 반대의 경우라면 쇠고랑
탈의장드가서 한참있다나온것도 아니고 문열었다 아차싶어 다시나간걸가지고 고소라니 세상 진짜 미쳐가는구나ㅋㅋㅋㅋ
베플음|2017.04.06 02:57
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와 비슷한 상황이네 거기서도 만원 지하철에서 성추행범으로 오해받은 주인공이 인정하면 가벼운 벌금, 부인하면 법정 투쟁 및 처벌이 커질수도 있는 상황에서 부인하고 법정 투쟁을 하다가 유죄뜨고 처벌수위도 가벼운 벌금에서 징역으로 늘어나지 영화는 말미에 주인공이 진짜 억울해서 속으로 "나는 하지 않았어" 판사는 진실을 모른다. 실수했다. 라는 독백을 통해 주인공이 죄를 뒤집어 쓴것을 알려줌과 함께 주인공의 항소 외침과 함께 끝난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