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을 머라 말해야 좋을까요?ㅠㅠ
좋게 말하고 싶어요.....
한달 텀은 있어야하니까 7월초에 '여름휴가 광복절 껴서 내겠다'고 말할건데요..
회사에 휴가가 없어요(월차뿐 아니라 최소한의 연차도 없어여) 1년에 휴가는 여름휴가뿐이구요,공휴일은 쉬구요..
제가 지금당장이라도 퇴사가능할 정도로 미련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뒷탈은 없고싶어서 7월에 얘기하려고하는데.. 머라하는게 좋을까요..?
(지식인에 올렸지만.. 글 안달릴수도 있어서.. 여기도 올려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