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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사진有))키173/22살여자^^30kg감량후 달라진 나의모습.

평생요요 |2008.10.29 20:37
조회 71,633 |추천 1

(확실한등치차이..ㄷㄷ)



 

자고일어나니 톡이 돼어있내요~!!!라는게.ㅎㅎ남의 나라 얘기인줄만알았는데

 톡은아니지만 기분 너무 좋아요...ㅎㅎㅎwow

리플하나하나 읽어보며 전 울고 웃고 있습니다.ㅎㅎ

너무 감사 드리구요~ㅋㅋ

요요로 고생하고잇지만ㅋㅋ다시한번 힘들내어 달릴수 잇을것같아요!

몸무개를 당당히 밝힐수 있을떄 ㅋㅋ 톡과 ㅋㅋ ucc 달리겠습니다~ㅎ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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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날씨덕분에 양팔로 외로운마음을 달래며 출근하면 톡을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평범한22살의직장인입니다^-^;

매일톡을보며,써볼까.?말까?써볼까 망설인지 어언2년.........

쑥스럽고부족하지만.쟤얘길해볼까 합니다^^

 

 

쟤가살을뺸진1년정도되었구요.

2달정도만에 20kg을 감량하고 그 후 2달동안10kg 감량해서 총30kg을 감량했어요

 

한약 다이어트. 원푸드. 쉐이크. 주사 .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해보고.

저는 평생 요요일꺼라며 절망속에서 암울한 나날을 보냈었는데요^^;;

유학이후.식생활변화로 인해 키도 큰데다가 살까지 찌니깐..k1나가라고하는친구들이..ㄷㄷ

통통한게아니구. 거울앞에 서기 싫을 정도의 몸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죽기 아니면 살기란 생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요^^;

 

전일단, 평소에움직이는걸 싫어 했던터라,직장까지 걸어서 1시간정도 되는거리였는데요

매일 왕복을 걸어다녔어요.그리구 퇴근후에는.친구와 함꼐 즐겁게 즐길수있는 운동을 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베드민턴 이나 테니스를 하루1시간이상 친것같아요.

움직이기 싫어했떤 저지만. 즐겁기 시작하니 의욕도 덩달아 생기더라구요^^;

그리고.식이요법으로는 아침은1/2공기,점심은1/3공기.저녁두1/3공기. 반찬과 국도 비슷한

비률의 량으로 칼로리 될수있으면 낮은걸로 했구요.

그리고 만약에 먹고싶은 칼로리 높은 음식이 있으면..^^;;생각해놨다가~ 아침이나..점심에

조금씩 먹는걸루 하구요. (먹고싶은음식참는것도스트레스;)

그리다보니.체중을 체크하는데.거짓말처럼 살이 쏙쏙빠지는게 보이더라구요!

사이즈가 줄어가는것두..ㅎ;;옷에 관심이 많았지만.옷사러 들어가는게 참 곤욕이였는뎨^^;

그게가장행복하더라구요!!몸도 가벼워지구,의욕이 샘솟는듯♡

 

하지만.저에게 가장큰 시련은 평생요요~ㅎㅎ아직..

정확한 몸무개를 떳떳히 밝힐순없지만...........................

생활습관을 바꾸지 못해 요요가 오긴하였지만.........................(술에손을대기시작하니..)

또다시 노력하구있구요^^;

내년여름을위해다시또한번달리겠습니다!!화이팅!!

두서없는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http://www.cyworld.com/01039051541

널러오세용^0^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내 눈이 높나.|2008.10.29 22:44
내 눈이 높은건가.. 이쁘다고 느껴질 정도의 얼굴은 아닌듯.. 악플이 아니고 그냥.. 주관적인 생각. --- 베플이네요 아뇨 전 기분나쁘라고 한말이 아니구요.. 그냥 이쁘긴하신데;; 완전 이쁘게 느껴지는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기분 나빳담 죄송하고요.. 신고 왜받아찌-_-;; 그리고 웃긴건 제 글에 동감하시는분 많네요;;
베플예쁘구만|2008.10.29 22:52
예쁘구만 말이 많아-_-인간들이..하여튼 dnjs
베플자네..|2008.10.30 00:58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정말 매력있게 생겼네 ... 기분나쁘라고하는말이 아닐세 ... 정말 매력덩이리일세...하지만 탐나는곳이하나있구려 ..미안하네 ... 그곳은바로 ㅅㄱ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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