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슴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저번주 금요일부터 첫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파견업체을 통해 들어가회사라서 파견이라는 개념이 없는 저는 좀 생소해서 출근한 회사 측에 물어봤는대 그쪽도 파겨 회사을 처음 고용해보는거라 아는게 없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소속만 다르다라고 생각하라고 해서 그러려니 하는대 ...인수인계 받고 있는와중에 파겨업체로부터 계약서 써야대니 내려오라고 하더라고요 첫날부터 계약서을 쓰는건가?이런생각에 일단 내려갔더니 거기 파견업체 부장이라는 분이 갑과을 논하면서 당연히 제가 을은 맞지만 약간 자기네(파견업체)가 갑이니 잘해라 짤리기 싫으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그리고 제 월급에서 파견수수료도 꽤많이 떼가더라고요 원래 파견업체들이 이런건가요? 솔직히 파견업체가 저를 너무 무시해서 회사(제가 일하는곳)도 싫어지네요 저 계속 다녀도 괜찮은걸까요??제발 도와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