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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독백 |2017.04.09 03:58
조회 187 |추천 0
이별이란 가슴 아픈 시간이 흐른 지도 1년이 다되어가는구나
시간 참 빠르네 안갈거 같던 시간도 지나지 않을것만 같은 하루들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다 ..
뭐 지금은 많이 괜찮아 나란 존재는 그냥 쓰레기 였단걸 잘 알기에 물론 처음부터는 아니었겠지만 비가 오는거 같아 울적한 마음에 청승맞게 차를 끌고 슬픈 노래를 들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 물론 이건 나혼자 쓰는 독백이지만 볼거라는 기대는 안해 나 많이 혼났잖아!! 나이도 많이 먹었는데...ㅎ 시간이 약이긴 하지만 만난 시간이 많진 않지만 못해준 기억들만 많이 남지만!! 이상하게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나네 ..? 원래 사진도 다 가지고 있었는데 다 지워졌어 .. 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미리 백업이라도 시켜둘걸 가끔 보고싶을땐 사진을 보곤 했는데 카톡도 이제는 확인을 못하네 왜이리 오늘따라 더 보고싶은건지 울적한 마음에 글을 ..... 잘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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