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잘 다룰 줄 모르는 우둔한 여잘 곰같다고 함
근데 곰녀들은 내가보니까 공통점이 있었음
곰녀들은 의도적으로 주위에 남자가 좀 있는 척을 하는걸 좋아함ㅇㅇ
은근 다른 남자랑 뭔가 썸이 척을 하거나 등등
질투심도 유발하면서 자기가 인기녀로 보이고 싶나봄
근데 여우녀들은 의도적으로 주위에 남자가 없는 척을 함 있어도 꼭꼭 숨김
(특히 헌팅남과 즐겨본 여잔 무조건 숨김 번호따인적도 없다고 구라침)
반대 입장으로 생각을 해보셈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는 남자들, 그리고 쉽게 넘어가는 남자들 솔찌 극혐아님?
썸남 입장에는 썸녀가 다른 남자랑도 뭔가 있다는걸 알게되면
극혐임 갑자기 썸녀가 좀 싸보임
저렴한 여자, 남잘 가볍게 만나는 여자로 보임
찔러보면 쉽게 열리는 여자ㅇㅇ
나한테도 넘어왔듯이, 다른 남자가 찔러봐도 똑같구나
남자한테 환장한 여자같이 보이기도 하고
근데 이런 오해 살 짓을 곰녀들은 스스럼없이 함
지가 싼여자로 이미지 씹망이 되고 있다는걸 모름 그니까 우둔한 곰녀지, 여우녀들이 현명한거임
어쨋든 이런거 겪어본 남자들은 바로 공감할듯ㅇㅇ 싸보여서 도저히 못사귀겠는거임ㄷㄷ